팀 오프로드의 편지
“영유아 교사인 여자친구를 보며 시작한 앱이에요”
개발자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만들기로 약속했던 앱이에요. 저녁마다 사진과 씨름하던 모습을 보며 시작된 키즈박스, 저희가 어떻게 시작했는지 직접 읽어보실 수 있어요.
아이별 사진 정리부터 알림장 업로드, PC 폴더 자동 분류까지. 반복되는 사진 업무를 줄여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.
키즈박스 PC 다운로드도 준비돼 있어요영유아 교사인 가족을 보며 시작된 키즈박스는, 이 네 가지 반복을 줄이는 데서 출발했어요.
여러 장 한꺼번에 넣어도 키즈박스가 아이 얼굴을 인식해 자동으로 나눠드려요. 헷갈리는 사진은 선생님이 직접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어요.

키즈박스에서 분류한 아이별 앨범이 휴대폰 기본 사진앱에 자동으로 연동돼요. 알림장 앱·메신저에서 평소처럼 사진을 고르면, 이미 아이별로 나뉘어 있어 바로 올릴 수 있어요.
키즈박스 앱

키즈박스에서 아이별로 분류해 둔 사진을 그대로 PC로 보낼 수 있어요. 같은 Wi-Fi에 한 번 연결만 하면, 분류한 앨범대로 PC에 폴더가 만들어져 연말 앨범도 학부모 공유 자료도 바로 작업할 수 있어요.
키즈박스 앱

처음 쓰는 선생님도 안내에 따라 네 단계만. 별도 가입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
개발자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만들기로 약속했던 앱이에요. 저녁마다 사진과 씨름하던 모습을 보며 시작된 키즈박스, 저희가 어떻게 시작했는지 직접 읽어보실 수 있어요.
설치는 1분이면 끝. 가입은 나중에 천천히 하셔도 돼요.